바람을 이겨야 단맛이 듭니다
제주 밭에 돌담을 두르는 건 멋이 아니라 생존입니다. 고은주 농부의 밭은 화산토라 물이 금방 빠지는데, 그게 오히려 당도를 올립니다. 수확기엔 하늘만 봅니다. 비 온 직후에 따면 수분이 올라와 맛이 흐려지니, 며칠 마르길 기다렸다 땁니다.
제주 서귀포 남원 화산토 재배 · 1kg · 비 갠 뒤 며칠 말려 수확
산지에서 수확 후 1~2일 내 발송합니다. 신선식품 특성상 주말·공휴일 발송은 제외되며, 수령 후 냉장 보관을 권장합니다. 단순 변심 반품은 신선도 특성상 제한될 수 있습니다.